GROWTH STORY · 공임나라
정비소를 알린 것이 아니라,
고객이 찾아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3개 지점에서
약 360개 지점으로.
PROBLEM · 문제
브랜드를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구조로는 전국 확장이 어려웠습니다.
공임나라는 합리적인 공임과 투명한 정비라는 분명한 장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자동차 정비가 필요해지는 순간, 곧바로 공임나라를 검색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고객은 먼저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타이어와 같은 교체할 제품과 비용을 검색했습니다. 브랜드가 고객을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이 이미 움직이고 있는 길목에서 만나야 했습니다.
OBSERVATION · 관찰
고객은 공임나라보다 먼저 자동차 부품을 검색했습니다.
검색부터 구매, 장착까지의 행동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제품을 찾고, 가격을 비교하고, 온라인에서 구매한 뒤, 가까운 장착점을 찾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IDEA · 아이디어
고객이 이미 지나가는 구매의 길목에 공임나라를 연결했습니다.
자동차 부품과 엔진오일을 판매하는 쇼핑몰에 “전국 공임나라에서 장착할 수 있다”는 제휴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쇼핑몰은 구매 신뢰를 얻고, 고객은 장착 걱정을 줄이며, 공임나라는 새로운 방문 고객을 확보하는 구조였습니다.
“광고로 고객을 데려오는 대신,
고객의 구매 과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ECUTION · 실행
한 번의 캠페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01
약 150개 온라인 쇼핑몰과 장착 서비스 제휴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 02
메인 배너 한 장이 아니라 수많은 제품 상세페이지마다 공임나라 안내가 노출되도록 했습니다.
- 03
제품 구매 후 가까운 지점을 찾고 예약할 수 있도록 검색과 예약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 04
차종과 정비 항목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해 검색 유입 구조를 강화했습니다.
- 05
웹사이트, 이벤트, 고객문의, 가맹점 정보를 함께 관리해 브랜드 경험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RESULT · 결과
각 상품 페이지가 공임나라로 들어오는 새로운 입구가 되었습니다.
쇼핑몰과 검색에서 유입된 고객은 제품을 구매하고 가까운 지점을 예약해 방문했습니다. 온라인의 수많은 상품 페이지가 전국 지점으로 고객을 보내는 분산형 유입 채널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만 높인 것이 아니라, 고객 유입과 지점 매출, 가맹 확장이 서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공임나라는 3개 지점에서 약 360개 지점 규모의 전국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WHAT CHANGED
정비 서비스를 홍보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계속 찾아오는 성장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검색부터 구매와 예약, 지점 방문까지 연결되자 브랜드의 성장이 반복되기 시작했습니다.